사랑과 자존심….중요할때도 아닐때도

“한사람을 사랑한다면 자존심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답은

A, <중요합나디. 중요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이고

B, <자존심에 대한 이해 차이에 따라 그것이 자존심일수도 있고 쓸데없는 자존심일수도 있습니다>

입니다.

A, <중요합나디. 중요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왜서

1, 남녀간의 사랑에 왜 자존심이 필요한가을 알기전에 남녀간의 사랑의 목적이 무엇인가을 아는 것이 문제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됩니다. 그럼 남녀간의 사랑의 목적은 무엇일가요 남녀간의 사랑의 목적은 사랑하는 남녀간의 모종의 통합이나 결합에 있는 것이며 따라서 남녀간의 사랑은 언제나 한쪽이 다른 한쪽에 상응한 그 어떤 보상을 요합니다. 그것이 물질적이던 혹은 정신적인던간에 그런 보상이 없으면 남녀간의 사랑은 의미을 잃게 되며 따라서 사랑을 할 동력이 없는거죠. 그래서 남녀간의 사랑은 자사한것이라 합니다.

2,남녀간의 사랑에서의 자존심은

ㄱ,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나의 존재을 늦끼고 ㄴ, 또 나의 존재가 당신을 사랑할수 있는 자격이 있다”데서 ㄷ, 따라서 남녀간의 사랑을 시작할 초기의 기반이 된다는데서 표현이 됩니다

따라서 자존심은 남녀간에 사랑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기반이 되는거죠. 속되게 말하면 “자기에 대한 자존심도 없는이가 통합을 목적으로 하는 남녀간 사랑의 감정이 있을수가 없으며 있다하여도 사랑을 진행할 동력이 없다”는 거죠.

만약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을 주려거나 밉고 지겨운 짝사랑을 물리치려면 상대의 이런 기초부터 없애 버리세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나 또 일생에 가장 큰 상처을 남기게 될수도 있는 것임으로 다만 님의 문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예을 든것이지 진짜로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자존심을 버린 순수한 사랑이나 보상을 요구하지 않은 사랑이 있지 않으냐 할수도 있는데 그것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고 남녀간의 사랑을 초월한 인류애로 될수밖에 없습니다. 즉 예수님의 박애, 불교의 “普渡” 등입니다. 실질 예수님의 “박애”나 불교의 “普渡” 사랑도 믿음이나 “善”의 최종 보상을 요구하는것입니다.

B, <자존심에 대한 이해 차이에 따라 그것이 자존심일수도 있고 쓸데없는 자존심일수도 있습니다>

각자의 교육차이와 지식구조의 다름에 따라 자존심에 대한 인식차이가 있습니다. 즉 동일한 상황에서도 인식차이에 따라 자존심차원으로 인식할수도 있고 자존심차우너으로 인식하지 않을수도 있지요. 한마디로 EQ에 차이에 따라 같은 상황이라도 모두 틀린다는 얘기입니다. 때문에 자존심은 중요할때도 있고 중요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자존심에 대한 인식차이입니다.

현실생활에서 IQ보다도 EQ가 더욱 중요한것인데 우리의 교육은 EQ교육은 버리고 IQ교육만 시킨다는데서 개인적으로 좀 불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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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yiza.net

One thought on “사랑과 자존심….중요할때도 아닐때도”

  1. 低头并不是件快乐的事,之所以低头,无它,只因为爱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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