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Q. 나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나름대로 감성적인.

Q. 어떤 때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리고 싶어지나요?
불가항력적인 이끌림.

Q. 블로그를 쓰게 된 이유는 뭔가요?
이것 또한 불가항력적인 이끌림.

Q. ‘역시 블로그 쓰길 잘했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면?
항상. ^ ^

Q. 블로그나 블로그 가족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

아싸아!!!!!!!!!!!!!!!!!!!!!!!!!!!!!!!!!!!!!!!!!!!!!!!!!!!!!!!!!!!!!!!!!!!!!!!!!!!!!!!!!!!!!!!!!!!!!!!!!!!!!!!!!!!!!!!!!!!!!!!!!!!!!!!!!!!!!!!!!!!!!

::제가 이런거 될 줄이야!! 솔직히 기분 좋습니닷!!! 으하하핫!!!

4 thoughts on “사랑하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1. 니를 설명한다면
    한마디로 빼빼한 사람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빼빼장군
    또 좀 더 간단하게 말하면 콩나물
    그보다 더 간단하게 말할라치면 ㅣ 으로 표시할수밖에 없다 ㅎㅎㅎ.ㅎㅎㅎ.
    열나가 또 얼굴 빨개진다…보래보래~~
    아,맞다,그리고 니 내보고 죽을래 하지 마라 .내 안죽는다.살아가 니 열받게 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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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언니도 속타구나!… 근데 언니하고 약속안했는데.내가 된다고 안했는데…어쩔가그럼~~ 그머 내 인자부터 언니 모르는데서만 콩나물이라하고 언니 아는데서는 봉~~~~~이야!그리게.에~이!!닭살돋겠다!…

    봉~~~~이야!밥 마이먹고 살찌라빨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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