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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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sponses to 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배달되지 않는다…

  1. miyo says:

    우정도 배풀어야 얻어지는것이다

    아름답게 거침없이 닦아야만 두터워지는법이다

    당신께 우정의 손을 내밀께요

    잡아주시겠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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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잡아 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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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ichong1981 says:

    니 녀자손 맘대로 잡으머 되나니!류우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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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방에 가면 되잖어!!ㅋㅋ

    ReplyReply
  5. 마설화 says: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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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zuzhang says:

    어마마~설화 인제 나타났네!
    잘 있었나?오래 못바가 다 까자먹을라했다.
    오이는 여전하게 먹고있나?
    나는 오늘도 꼬치장하고 오이먹었다.근데 찍어먹은거 아이고 비비가 먹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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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zuzhang says:

    인조라이픈지 엔죠라이픈지 하는 사람 !니 내 머하는 사람인지 알지!내 그머 니 진짜 붙잡아갔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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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설화 says:

    ㅎㅎㅎ난 여전히 오이에 꼬치장 먹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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