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빅이란

에어로빅”의 의미는 “공기중에 살아간다” 또는 “산소를 이용한다”의 의미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과거에 쓰여졌넌 상당히 빈곤한 정의에 불과하다. 에어로빅 운동은 산소이용 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키도록 신체의 요구에 따라 오래동안 활동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산소를 요구하는 행동을 언급한다.

최근에 많이 쓰이고 있는 “에어로빅스(aerobics)”란 용어는 우리들의 신체로 하여금 일정한 시간동안에 많은 산소를 요구하도록 하는 운동과 그 프로그램을 총칭하는 것이다. 즉, 체내에 끊임없이 산소를 취하면서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심장과 폐의 활동을 자극하여 혈관조직을 강화하고 체내의 모든 기능을 원활하게 촉진시켜주는 모든 에어로빅 운동들을 총칭하여 에어로빅스라고 할 수 있으며, 여기에 포함되는 운동으로 기본적으로는 걷기, 달리기, 수영,자건거 타기, 줄넘기 등과 운동 경기로서는 테니스, 스키, 아이스 스케팅, 배구, 농구, 조정 등 쉬지않고 지속적으로 심폐의 지구력을 길러 줄 수 있는 유산소운동을 모두 포함한다. 따라서 “에어로빅스”라 함은 “에어로빅 운동들”이라 함이 정확한 표현이 될 수 있다.

에어로빅 운동은 지구력 활동이며, 지나친 속도나 힘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신혈관계의 능력을 요구한다. 모든 운동들의 공통적인 목적은 주어진 시간내에 자신의 신체과정에 맞는 최대 산소소비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에어로빅 능력이라고 한다. 에어로빅 운동의 결과는 심장, 폐, 혈관계에 유익한 변화를 일으킨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폐에 공기의 입출을 유능하게 하고 혈액의 산소운송을 더 용이하게 한다. 따라서 에어로빅 운동은 보통 초과된 속도가 아닌 지구력 활동을 요구한다. 효과적인 에어로빅 운동 프로그램의 중심은 평형성에 기본적인 원리를 두고 있다. 7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에어로빅 댄스가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일반화된 에어로빅이란 용어는 에어로빅 댄스가 곧 에어로빅 운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종종 혼동되어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엄격히 구분하자면 에어로빅스는 앞에서 언급할 바와 같이 심폐지구력운동에 들어가는 모든 운동을 의미하며, 에어로빅 댄스는 이러한 에어로빅 운동을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많은 에어로빅 운동중의 하나로 대표적인 에어로빅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1960년대에 “미국인들의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세계 제1위” 라는 것과 “미국인들은 체력이 부족하고 비만하다” 는 국민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미국인들은 편안하게만 생활하던 형태를 버리고 유산소 운동인 에어로빅 운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채 운동을 해왔지만 에어로빅 운동의 주창자인 케네스 쿠퍼(Kenith H. Cooper) 박사가 이 운동을 “에어로빅스”라고 이름을 붙이고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한 많은 연구와 보급을 시작한이후 미국인들은 체내에 산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이 에어로빅스 운동에 전념하게된 것이다. 1968년 쿠퍼 박사가 에어로빅스를 창안한 것은 미군항공 의학 연구소에서 항공 조종사의 심장순환계의 개선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며, 그가 개발할 에어로빅스 운동 프로그램은 NASA의 우주 비행사들의 근력 저하와 심폐기능의 저하를 막기 위한 트레이닝 방법의 하나로 행하고 있었다. 박사의 이론은 “체력이라는 것은 단순히 근력의 강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전신 지구력이 기초가 되는 것으로, 지구력은 산소의 섭취능력에 따라 정해진다”라는 것이다. 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개발된 운동을 에어로빅라고 부르고 심폐기능이 원활한 신체

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다. 그는 연구한 데이타를 기본으로「일주일동안 어느만큼 운동을 하면 좋은」를 명확히 표시하기 위하여 에어로빅 채점표를 발표했다. 이 점수표는 연령·성별·체력의 차이에 따라 더욱 상세하게 규정되어 있으며, 그는 이것에 따라 “매주 30점씩 운동을 계속하면, 심폐기능은 향상될 것이다”라고 하는 에어로빅의 이론을 내세웠다. 그는 목표의 30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주 4회, 또는 하루 걸러서 하는 식으로 운동의 원칙을 지키면, 어떤 방법으로든 30점을 채워도 상관없다고 언급하고 있다. 즉, “1분간에 심장박동수가 150이상이 되는 운동을 5분 이상 계속하면 심장은 건강하게 된다” 라고 하는 것이다. 150이라고 하는 것은 20∼30대의 젊은 사람들을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수치고 개인의 최고 심장박동수의 70%∼80%의 심장박동수로 5분이상 심폐지구력 운동을 계속한다는 조건이므로 좋아하는 스포츠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 30점을 올리면 된다는 것이다. 보통 매주 30점의 운동을 계속하면 8주 정도가 지나게 되면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6주가 지나면 건강한 신체를 느낄 수 있다. 바쁘다는 이유로 스포츠를 멀리하는 사람이 많은 지금, 에어로빅스운동의 기본이론과 응용방법을 이해만 한다면, 집안이나 사무실에서도 가볍게 할 수있는 운동이 에어로빅 운동이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최초 에어로빅 운동이 최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운동으로써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것도 당연하다고 말할수 있겠다.

“심장 박동수를 150이상으로 올린 상태로 5분 이상 운동을 계속하는 것으로 건강해진다”라고 하는 것은 몸을 움직이는 것에 따라 심장과 폐에 효과적으로 산소를 공급하여, 기능의 향상을 도모하기 때문이다라는 결론이 나온다. 에어로빅 운동은 심장병을 치료하려는 치료의학의 일부분은 아니나 20대나 30대에 시작하면 그 나름대로의 젊은 심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예방의학의 일부로써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에어로빅 댄스는 가장 효과적이며, 쉽고, 즐겁게 에어로빅 운동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고안된 에어로빅 운동들 중의 하나이다. 에어로빅 댄스는 단순하게 반복되는 운동에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여러가지 댄스의 스텝을 응용하여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하는 운동이므로 누구나 손쉽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할 수 있으며,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적으로 유산소운동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 에어로빅 댄스는 곧 에어로빅스를 지칭하는 것처럼 이 두용어가 같은 의미로 종종 혼동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에어로빅스는 유산소 운동의 종류를 모두 포함하는 용어이며, 에어로빅 댄스는 앞서 언급한 것 같이 댄스 형태를 빌어 유산소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고안된 프로그램으로, 에어로빅스의 하나로 포함된다.

현재까지의 에어로빅 댄스는 그 운동단계와 운동종류, 또 운동의 형태가 과학적으로 유산소성운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으로 에어로빅 운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권장되고 있으며, 에어로빅 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에어로빅 댄스는 운동은 건강을 위한 신체적성에 기반을 두고 구성되어 있어 산소당 칼로리의 연료를 측정하는 설비와 더불어 심장, 혈관조직을 강화하는데 유효하다는 많은 연구결과들이 이미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많은 여성들의 몸매가꾸기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에어로빅 댄스의 안무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변화되고 쇠퇴하여 가므로 새로은 동기 유발을 시키는 많은 안무가 계속 개발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무용의 스텝을 응용하였다 하여 “댄서로빅”, 재즈의 스텝과 동작을 응용하여 “재즈에어로빅”또는 “펑크 에어로빅”, 컨츄리 댄스의 동작을 응용하여 “컨츄리 에어로빅”을 만들었으며, 그밖에 권투의 글러브를 끼고 팔에 부하를 주면서 권투의 스텝과 모션을 응용한 “권투 에어로빅”등으로 이름을 붙여 다양하게 그 각 독특한 움직임들을 응용한 에어로빅을 창출해 내고 있다. 또

한 물에서 다양한 기구를 응용하고 댄스의 스텝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수중에어로빅인 “아쿠아로빅”, 이미 일반화 되어있는 스텝에어로빅, 튜브 에어로빅, 슬라이드 에어로빅 등등 이 외에도 수도없이 많은 에어로빅의 형태가 개발되고 연구되고 있다. 한마디로 에어로빅 댄스는 그 형태나 종류가 정형화 되어있는 것이 아니며, 음악과 함께 에어로빅 운동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움직임과 기구가 동원되어 응용이 되고 있다. 이것은 에어로빅 운동을 쉽고 보다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동기유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에어로빅 댄스의 의의는 지속적으로 음악에 맞추어 쉬운 움직임을 통하여 몸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켜 폐와 심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촉진시져 좋은 혈관조직을 가질 수 있으며 외부의 근육을 균형있게 조화시켜 탄력성 있고 건강한 신체를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신체의 각 부분을 움직이므로 일과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제거하여 정신적으로도 여유있는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기여를 하고 있다.

에어로빅 댄스의 특징을 간략하게 들어보자면

첫 째, 음악에 맞추어 즐겁게 할 수 있다.

둘 째, 곡의 길이나 속도에 운동의 양이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셋 째, 심박수에 의한 자기관리가 가능하다.

넷 째, 일인이나 그룹 모두 가능하다.

다섯째, 개인의 체력이나 기호에 맞추어서 프로그램의 선택이 가능하다.

여섯째, 개인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어디에서도 가능하다.

일곱째,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누구라도 가능하다.

내용출처 : [인터넷] http://myself44.com/cgi-bin/technote/main.cgi?board=report&number=220&view=2&howmany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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