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말이다…
또 방세 내는 날이다
년말이다
또 한살 먹었다
변화없는 것은
혼자라는 것이다
기발한 제안…
조선족이 세계 각지에 널려져 있는 것은 현 사회 실태입니다
게다가 조선족의 배타성으로 인해 많은 조선족은
아직도 같은 민족끼리 결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혼 정년기에 들어선 성년 남녀들의 결혼에 큰 장애로 되고 있습니다.
결혼장애도 극심한데 애 낳는 것은 더 논할 여지가 없죠
짐 조선족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심각
한 사회문제로서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결혼은 커녕 서로 교제하고 알 기회마저 없습니다
결혼할 의념이 있어도 세계에 산산히 흩어진 조선족을
서로 만날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자신의 인연을 기다리며 언제 어디서 만나겠지 하고 기다리는 것은
너무 막연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짐 우리는 앞 동네 뒤 동네 하며 사는 것이 아니니까요
.
짐 결혼정보회사가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거의 전중국인 대상이나 국제결혼정보회사입니다
전문적 조선족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은 있는지?
사이버시대에서 모이자는
흩어진 우리 조선족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현재 조선족들이 많이 집결되는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들이 고민하는 결혼문제 나아가
사회문제로 나타나는 조선족 인구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새로운 구체화된 대안을 찾을 수 없을가요?
현재 커뮤니티에 “친구 찾기”가 있는데
이는 범위가 비교적 크고 针对性이 결핍하므로
보통 친구를 찾는 분들도 있지만
보통 친구 찾는다는 면사포를 쓰고
여친, 남친, 결혼대상을 찾는 것이 아닐까요?
사실 이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됨에 따라
회피할 문제가 아니라
면사포를 벗어 던지고 공식적으로 직면하고
적극적으로 효과적인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결혼 정년기에 들어선 성년들은 거의 80생으로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니
모두 다 접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목적이나 남,여친 매칭을 위한
커뮤니티 아래 새로운 공간을 개설할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이는 또 정기적으로 전문적인 인원이 정보 정리하고 교제를 촉진하는
시스템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결혼정보회사와 유사한….
이는 그나마 조선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가요?
이것은 우리가 한국인이니 중국인이니 하는 문제보다
더 현실적이고 더 다급히 해결해야 할 준엄한 문제가 아닐가요?
—-20대 중반 여성
출처 : 모이자 토론방
ps. 매우 공감이 가는 글….
「~ものだ」
「~ものだ」의 전형적인 형태는 「XはYものだ」의 형태로 X 의 이상적인 상태나 본래 행해야 할 행위를 Y로서 서술하는 표현이다. 이 용법에서 X는 (1)a 의 「学生」처럼 상태나행위의 주체인 것도, (2)의 「包丁」처럼 행위의 대상인 경우도 있지만, 어느 경우나 총칭적인 ( 그 자체가 일반을 가리키는 ) 명사이다. (1)b, (2)b 처럼 특정인물이나 물건에 대해서는 「~ものだ」를 사용할 수 없다.
(1)a. 学生はよく勉強するものだ。
がくせいはよくべんきょうするものだ。
학생은 공부하는 것이다. (공부 해야 한다.)
b.*太郎君は勉強するものだ。
たろうくんはべんきょうするものだ。
타로군은 공부하는 것이다.
(2)a. 包丁はよく研いで使うものだ。
ほうちょうはよくといでつかうものだ。
부엌칼은 잘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다. (사용해야 한다.)
b.*この包丁はよく研いで使うものだ。
このほうちょうはよくといでつかうものだ。
이 부억칼은 잘 갈아서 사용해야 한다.
** 이처럼 이 표현은 어떤 당연한 사실, 당위적인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표현이므로,
어떤 한 상황이나 한 가지 사물에 대해서 그렇게 표현하기는 어렵다.
(新婚生活)
しんこんせいかつ
陽子:ふとんは自分でたたむこと。食事の時は新聞を読まないこと。
ふとんはじぶんでたたむこと。しょくじのときはしんぶんをよまないこと。
煙草はベランダで吸うこと。 (20代 女)
たばこはベランダですうこと。
真一:わかった。 (20代 男)
陽子:それから、毎日「愛している」ということ。
それから、まいにち「あいしている」ということ。
真一:それは、ちょっと…。
それは、ちょっと・・・。
解釈 (신혼생활)
요코 : 이불은 자기 스스로 갤 것. 식사 때는 신문을 읽지 말 것.
담배는 베란다에서 필 것.
신이치: 알았어.
요코 : 그리고, 매일“사랑해”라고 할 것.
신이치: 그것은, 좀….

삼성전자가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 작가 등 전문가 시장을 겨냥한 30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모델명 : 싱크마스터 CX305T)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CAD-CAM 등의 그래픽 디자이너, 엔지니어, 출판-음악-영화 편집자, 사진작가, 의료 분야 전문가 등 폭넓은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2560×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0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는 400칸델라의 밝기, 1000대 1의 명암비 6ms의 응답속도 구현을 통해 선명하고 정교한 화면 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178도의 넓은 시야각 구현이 가능하고 최대 80mm까지 높이 조절과 부드러운 좌우/앞뒤 조절이 가능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 30인치 대화면을 통해 여러 모니터를 겹쳐서 사용하는 번거로움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최고의 모니터 기술력과 브랜드력에 기반한 고해상도 대형 모니터 출시를 통해 전문가 층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가격은 15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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