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だ ~해야 한다

「~ものだ」



「~ものだ」의 전형적인 형태는 「XはYものだ」의 형태로 X 의 이상적인 상태나 본래 행해야 할 행위를 Y로서 서술하는 표현이다. 이 용법에서 X는 (1)a 의 「学生」처럼 상태나행위의 주체인 것도,  (2)의 「包丁」처럼 행위의 대상인 경우도 있지만, 어느 경우나 총칭적인 ( 그 자체가 일반을 가리키는 ) 명사이다. (1)b, (2)b 처럼 특정인물이나 물건에 대해서는 「~ものだ」를 사용할 수 없다.


(1)a. 学生はよく勉強するものだ。


がくせいはよくべんきょうするものだ。


학생은 공부하는 것이다. (공부 해야 한다.)


b.*太郎君は勉強するものだ。


たろうくんはべんきょうするものだ。


타로군은 공부하는 것이다.


(2)a. 包丁はよく研いで使うものだ。


ほうちょうはよくといでつかうものだ。


부엌칼은 잘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다. (사용해야 한다.)


b.*この包丁はよく研いで使うものだ。


このほうちょうはよくといでつかうものだ。


이 부억칼은 잘 갈아서 사용해야 한다.



** 이처럼 이 표현은 어떤 당연한 사실, 당위적인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표현이므로,
어떤 한 상황이나 한 가지 사물에 대해서 그렇게 표현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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