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ですから

PものだからQ P 계기가 되어서 Q 일어나는 것을 나타내는데, P 말하는 사람에게 의외이거나 놀람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보통 회화체에서는「もんだから의 형태로 표현한다. 따라서 예문 (16)은 책임자가 사죄하지 않은 것이 계기가 되어 주민이 격노했다는 의미를 나타내게 된다.


責任者が謝罪しなかったものだから住民側が激怒した。




せきにんしゃがしゃざいしなかったものだからじゅみんがわがげきどした。




책임자가
사죄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민 측이 격노했다.



「~から」「~ものだから」의 차이는 「~ものだから」쪽이 말하는 사람의 의외, 놀람, 실망 등의 감정을 나타낸다.




夫が急に大声を出した{ものだから/から}赤ちゃんが泣き出した。




おっとがきゅうにおおこえをだした{ものだから・から}あかちゃんがなきだした。




남편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기 때문에 아기가 울기 시작했다.




冷たいものを飲みすぎた{ものだから/から}お腹が痛くなった。




つめたいものをのみすぎた{ものだから・から}おなかがいたくなった。




차가운 것을 많이 마셨더니, 배가 아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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