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 일본인이 (친구한테) 잘 쓰는 표현

何をいっているの? : 뭐라고 말하고 있는거야?
줄여서.. 이렇게 말한다. 나니 윳뗀노?(なにゆってんの?)

何をやっているの?: 뭘 하고 있는거야?
줄여서.. 이렇게 말한다. 나니 얏뗀노? (何やってんの?)

+ 일본인과 일할 때, 잘 쓰는 표현

책에서는 ‘합니다’를 ‘시마스’ します。로만 배우는데 실제로 구어체에서는 ‘야리마스’ やります。를 더 많이 쓴다. 책에서는
‘말합니다’를 ‘이이마스’ いいます。를 사용한다고 나오지만 구어체에서는 주로 ‘샤베리마스’ しゃびります。를 더 많이 쓴다.

[#M_ more.. | less.. |

– 운동할 때 입는 체육복이 영어를 일본어로 만든 말로 ‘쟈-지’다. 대학 트레이닝복에는 여러 가지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대표적으로 타이거 쟈지, 드래곤 쟈지, 라이언 쟈지 등이 있다고 한다.

– 우리나라에서 목걸이는 일본인이 발음하기 힘들어서 ‘모꼬리’라고 발음하게 되는데.. 모꼬리는 일본말로 남성의 성기가
발기한 상태를 뜻한다고 한다. 한국어로 그대로 방송되는 드라마에서 목걸이를 선물하는 장면에서 일본 사람들의 얼굴이 붉어졌다는
후문도..

– 일본인들이 상당히 많이 즐기는 게임인 빠찡꼬도 상당히 조심해서 발음해야하는데 ‘찡꼬’는 남성의 성기를 뜻한다.

– 한국에서 절찬리에 서비스 중인 신맞고는 일본에서 서비스할 때 상당히 조심해야할 발음이 된다. ‘마꼬’가 여성의 성기를 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기서도 새로울 신(新)의 발음이 똑같기 때문이기도… >.<

– 일본에서 ‘케시키’는 경치를, ‘케세키’는 결석을 뜻한다. 우리나라에 관광하러 온 일본인은 경치를 보고, “아~~
케시키가 스고이!” 라던가.. 한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장님이 나오지 않으셨다면 “쿄-오 사쪼와 케세키데스.” 라고 말 할때가
있어도 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_M#]
어린미르 이야기 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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