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가진 여유 같습니다.
일본이란 나라가 바삐 보내는 사회라 이런 여유 같기 힘들다고 하지만, 자신만 마음 먹고 휴식하자면 언제든지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부근 공원에 가서 잠시나마 가을의 풍경을 감수 해 봤습니다.

대련에는 이미 난방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여기는 아직 가을 날씨인것 같이 아침저녁은 쌀쌀하여도 낮에는 정말 따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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