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

저희집 경제권은 존귀하신 마누라께서 꼭 쥐고 있어서 저는 용돈을 타쓰는 신세 입니다.

그리하여 은행가는 일은 저한테 생소하고도 ATM사용방법도 실은 잘 모릅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갑자기 돈쓸일 있어서(1000엔)  ATM를 찾았는데,

글쎄 만엔을 꺼내고, 만엔의 과금?을  잔돈으로 바꾸기 위해 다시 콘비니에 가서 담배 한곽을 샀답니다.

후에 들은 이야기 이지만, 일본 ATM는 은행권1000엔 단위로 꺼낼수 있다는겁니다.

저는 아직 샘물안에 개구리인뜻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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