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GoogleJapan
Mar 19th
구글 일본어 사이트가 리뉴얼 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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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뉴스에서 뜬 노무현 전 대통령님
Mar 10th

뉴스 기사보면 한국정부의 공무원이 서울 호적이 없으면 서울에서 집살수 없군요…
163.com에서..
노무현 대통령님 자애로우십니다.
워크샵 (Work Shop)
Jan 10th
n 워크샵의 의미
1.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협의회’나 ‘공개교육’, ‘상호교육’을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
집단사고나 집단 작업을 통하여 성장을 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2. 1960년대 무렵부터 새로운 형태의 연극을 창조하는 모체로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였으며 고정된 이론이나 방법론을 가진 학교
방식 수업의 장(場)이 아니고, 참가자 전원이 새로운 이념과 기술을 함께 모색하면서 훈련을 쌓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n 워크샵의 진행 방법
워크샵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몇 가지의 전제를 필요로 하는데 이는,
1. 참가자의 적극적 참여의식이 필요하다.
참가자의 문제나 참가자 집단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그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책을 교육자가 아닌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 참여의식이 필요하다.
2. 타인의 의견을 결코 비판하면 안 된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선생님이나 다른 교육자)이라도 그 문제의 핵심을 가장 잘 인식하고 파악하는 사람은 당사자 이므로 자신의 눈
높이와 잣대로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쉽게 충고하려 하면 안 된다.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발표하되 타인의 주장이나 발표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경청하는 것이 워크샵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3. 조급하게 답을 내려 애쓰면 안 된다.
상호의견을 발표하고 들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한 마음으로 공감하기 위함이 워크샵의 제1목적이며 문제의 해결책이나 대안 등은
스스로가 마음속에 점검해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수십 명의 생각이 하나의 답으로 정리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욕심이며 이런
무리한 결론 도출은 차후의 적극적 참여에 장애물로 작용하여 워크샵의 본디 목적을 상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진행부터 정리요약, 발표까지 참가자가 스스로 한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함은 물론 진행자나 정리자, 발표자도 참가자 중 선발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내용을
정리하고 그것을 발표함으로써 리더십을 배양하고 타인의 의견을 내 입을 통해 발표함으로써 자연스레 타인의 입장을 수렴하여
궁극적으로는 우리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n 워크샵의 구성
1. 도입
사회자는 행해지는 워크샵의 의미나 가치, 필요성을 주지시키고 진행방법과 주제, 진행요령 및 효과적인 워크샵 진행을 위한 전제 및 당부사항을 전달하여 참여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2. 문제 제기
초빙 강사나 교육자를 통하여 워크샵의 주제와 관련한 배경과 대내외적 상황을 교육하고 참가자들에게 그들 스스로가 문제를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이 가슴을 열고 사고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제기해 준다. 본 교육 시
참여자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필수이며 교육자 스스로가 답을 유도하는 내용은 삼가해야 한다.
3. 토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토의를 진행한다. 그룹별
토론 (5~8명 정도가 가장 효과적)을 통해 한 팀을 구성하고 팀장, 진행자, 정리자, 발표자 등을 스스로 선정하여 진행함으로써
리더십을 배양하고 주도적인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다.
4. 정리
토의를 통한 모든 내용을 수렴하여 정리하되 내용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발표자나 토의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팀의 구성원들이 보거나 들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정리한다.
5. 발표
토의되고 정리된 내용을 발표자가 발표하게 되며 이때 브리핑 방법이나 자세, 태도 등을 사회자가 미리 제시하여 효과적이고 정중한 프레젠테이션을 교육하는 자연스런 효과를 기대한다.
n 워크샵의 기대효과
워크샵은 20%의 교육과 80%의 상호토론으로 구성되어진다. 20%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의 마음을 열어야 하며 80%의 토론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며 특히 참가자가 처음 참여하는 워크샵은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자신에겐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미래를 그리고 계획함으로써 주인의식이 고취되고 타인의 세계를 이해하는 포용력이 길러지며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하려 고민함으로써 합리적 사고와 기획, 계획의 의미를 인지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소집단을 주도하거나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리더십이 고취되고 참가자 스스로가 처음부터 끝까지를 훌륭히 해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도 가질 수 있다
※교육의 주체는 선생님이나 교육자가 아닌 참가자 들이며 그 교육을 통한 고객도 바로 참가자들이다. 지금까지 상의 하달식 교육이나
주입식 교육을 통하여 그들의 적극적 마인드 제고나 참여의식은 희박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워크샵은 그 의미가
작지 않다 하겠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CMB MSN VISA CARD
Dec 9th
어느뜻 이전과는 달리 현재 중국에는 누구나 다 신용카드를 신청할수 있다.
예전에는 신분의 상징같은 신용카드, 현재 중국에는 일반 서민들도 모두 신청할수 있고 잘발급되는데…외국과 같이 미래의 돈을 오늘에 사용한다는게…한국에서도 보면 신세대 청년들이 아무런 계획없이 미래의 돈을 오늘에 사용하여 카드빛 못갑아 신용불량 더구나 법죄행위까지…중국에도 이런 사태가 발생하기 마련일가…?
아래 사진은 2006년 CMB에서 발행한 MSN CARD 한장의 일반카드와 4장의 미니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