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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죠라이프 블로그 &#187; 워크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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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 (Work 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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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08 04:09:33 +0000</pubDate>
		<dc:creator>!엔죠라이프</dc:creator>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category><![CDATA[Work Shop]]></category>
		<category><![CDATA[워크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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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 워크샵의 의미 1.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협의회’나 ‘공개교육’, ‘상호교육’을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 집단사고나 집단 작업을 통하여 성장을 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2. 1960년대 무렵부터 새로운 형태의 연극을 창조하는 모체로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였으며 고정된 이론이나 방법론을 가진 학교 방식 수업의 장(場)이 아니고, 참가자 전원이 새로운 이념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	워크샵의 의미</p>
<p>1.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협의회’나 ‘공개교육’, ‘상호교육’을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br />
집단사고나 집단 작업을 통하여 성장을 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p>
<p>2. 1960년대 무렵부터 새로운 형태의 연극을 창조하는 모체로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였으며 고정된 이론이나 방법론을 가진 학교<br />
방식 수업의 장(場)이 아니고, 참가자 전원이 새로운 이념과 기술을 함께 모색하면서 훈련을 쌓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p>
<p>n	워크샵의 진행 방법</p>
<p>워크샵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몇 가지의 전제를 필요로 하는데 이는,</p>
<p>1.	참가자의 적극적 참여의식이 필요하다.<br />
참가자의 문제나 참가자 집단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그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책을 교육자가 아닌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 참여의식이 필요하다.</p>
<p>2.	타인의 의견을 결코 비판하면 안 된다.<br />
아무리 훌륭한 사람(선생님이나 다른 교육자)이라도 그 문제의 핵심을 가장 잘 인식하고 파악하는 사람은 당사자 이므로 자신의 눈<br />
높이와 잣대로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쉽게 충고하려 하면 안 된다.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발표하되 타인의 주장이나 발표도<br />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경청하는 것이 워크샵의 목적이기 때문이다.</p>
<p>
3.	조급하게 답을 내려 애쓰면 안 된다.<br />
상호의견을 발표하고 들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한 마음으로 공감하기 위함이 워크샵의 제1목적이며 문제의 해결책이나 대안 등은<br />
스스로가 마음속에 점검해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수십 명의 생각이 하나의 답으로 정리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욕심이며 이런<br />
무리한 결론 도출은 차후의 적극적 참여에 장애물로 작용하여 워크샵의 본디 목적을 상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4.	진행부터 정리요약, 발표까지 참가자가 스스로 한다.<br />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함은 물론 진행자나 정리자, 발표자도 참가자 중 선발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내용을<br />
정리하고 그것을 발표함으로써 리더십을 배양하고 타인의 의견을 내 입을 통해 발표함으로써 자연스레 타인의 입장을 수렴하여<br />
궁극적으로는 우리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p>
<p>n	워크샵의 구성</p>
<p>1.	도입<br />
사회자는 행해지는 워크샵의 의미나 가치, 필요성을 주지시키고 진행방법과 주제, 진행요령 및 효과적인 워크샵 진행을 위한 전제 및 당부사항을 전달하여 참여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p>
<p>2. 문제 제기<br />
초빙 강사나 교육자를 통하여 워크샵의 주제와 관련한 배경과 대내외적 상황을 교육하고 참가자들에게 그들 스스로가 문제를 생각하고<br />
바라볼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이 가슴을 열고 사고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제기해 준다. 본 교육 시<br />
참여자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필수이며 교육자 스스로가 답을 유도하는 내용은 삼가해야 한다.</p>
<p>3.	토의<br />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토의를 진행한다. 그룹별<br />
토론 (5~8명 정도가 가장 효과적)을 통해 한 팀을 구성하고 팀장, 진행자, 정리자, 발표자 등을 스스로 선정하여 진행함으로써<br />
리더십을 배양하고 주도적인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다.<br />
4.	정리<br />
토의를 통한 모든 내용을 수렴하여 정리하되 내용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발표자나 토의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팀의 구성원들이 보거나 들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정리한다.</p>
<p>5.	발표<br />
토의되고 정리된 내용을 발표자가 발표하게 되며 이때 브리핑 방법이나 자세, 태도 등을 사회자가 미리 제시하여 효과적이고 정중한 프레젠테이션을 교육하는 자연스런 효과를 기대한다.</p>
<p>n	워크샵의 기대효과</p>
<p>워크샵은 20%의 교육과 80%의 상호토론으로 구성되어진다.  20%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의 마음을 열어야 하며 80%의 토론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야 한다.<br />
결코 쉬운 일은 아니며 특히 참가자가 처음 참여하는 워크샵은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자신에겐 스스로를<br />
돌아보며 반성하고, 미래를 그리고 계획함으로써 주인의식이 고취되고 타인의 세계를 이해하는 포용력이 길러지며 스스로가 문제를<br />
해결하려 고민함으로써 합리적 사고와 기획, 계획의 의미를 인지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소집단을 주도하거나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고<br />
그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리더십이 고취되고 참가자 스스로가 처음부터 끝까지를 훌륭히 해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도 가질 수 있다</p>
<p>※교육의 주체는 선생님이나 교육자가 아닌 참가자 들이며 그 교육을 통한 고객도 바로 참가자들이다. 지금까지 상의 하달식 교육이나<br />
주입식 교육을 통하여 그들의 적극적 마인드 제고나 참여의식은 희박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워크샵은 그 의미가<br />
작지 않다 하겠다.</p>
<p>출처 : 네이버 지식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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