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价值와 틈새夹缝의 세그멘테이션 경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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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명품 도시락과 지하철내의 자판기.

메스티지名品产业와 니치 마케팅 夹缝营销 (夹缝产品)….가치价值와 틈새夹缝를 찿는 경제…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의 소개글을 각색하여 올립니다.
중소기업 전략 지침서로서 저자는 중소기업은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방안을 꾸준히 고민해봐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중소기업 흥망성쇠의 방정식方程式은 무엇일까요? 우선, 성공하는 기업은 대부분 대기업이 주목하지 못하는
틈새시장(夹缝市场 ,니치마켓)을 먼저 포착합니다. 고객의 욕구를 한걸음 앞서 간파하는 이른바……..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각주 1-1,.1-2여기서는 1-1의 뜻)의 고수들인 이들은 지금까지 보기
어려웠던 상품이나 서비스로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자신만의 영역( 领域 )을 개척해나갑니다

각주 1-1 <경제>시장을 분류하여 그 성격에 알맞은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활동을 하는 일.
각주 1-2 <컴퓨터>프로그램의 필요한 부분만을 보조 기억 장치 따위에서 주기억 장치로 옮기기
                         위하여 짧은 단위로 분할하는 일..

툼새시장(夹缝市场 ,니치마켓)을 개척한 중소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국내외 언론의 조명을 받는 것도
이때를 전후해서 일겁니다… 하지만 호사다마(好事多磨, 好梦不长)라고 합니다. 안 좋은 것은 이러한
상품의 소비자 호응과 상품, 판매정보가 여지 없이 증명되기에,,,

일반 회사의 사례에서 쉽게 볼 수 있듯이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갖춘 대기업이 시장에 뛰어들면
일은 서서히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시장 점유율은 형편없이 떨어지고, 신규사업을 찾으라는 압박이 거세집니다.

최악의 경우 폐업의 상황으로 내몰리기도 한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는 중소기업 경영자라면 한번쯤 해봤음직한 이러한 고민의 산물입니다.

중소기업 수성守城의 비결은 과연 무엇 일까요?

무엇보다 처음부터 대기업이 뛰어들기 힘든 ‘전쟁터’를 골라야 합니다.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투자해야
하거나, 브랜드 파워(牌名货)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좌우하거나, 체계적인 마케팅이 뒷받침돼야 하는 업종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은밀하게 영업하되 강자가 끼어 들면 치고 빠지라고 조언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脉络일겁니다.
하지만 무작정 피하는 것만이 능사能事는 아닐 것입니다. 시장이 뿌리치기 힘들 만큼 매력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것입니다.

매스티지[Masstige]처럼 프리미엄 영역 溢价的 领域  개척开拓이 한 방편方便이 될 수 있습니다..

[매스티지 Masstige : 대중大众(mass)과 명품名品(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大众化 현상을
의미한다. 중산층의 소득이 향상되면서 값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명품을 소비하는 경향을 말한다.]

규모의 경제 [規模-經濟, economy of scale] 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량생산, 자본집약적인 대기업과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추구하는 대량생산과 대규모의 경영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방식을
의미합니다. 중소 기업이 항상 염두에 두고 봐야할 가장 위협적면서 보편화된 대기업의 경영방식입니다.

무한경쟁,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자기만의 영역领域을 찿으려는 것은 개인,집단,회사가 모두 마찬 가지일겁니다.
경쟁은 현실에서 항상 공정하지 만은 않습니다. 불공정을 규제하는 제도적 보완이 있으나 현실에 임함에 있어서
보다 불공정 경쟁으로 야기되는 위험(리스크)을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냐가  현실적인 성공의 방법론일지도 모릅니다.

출처 :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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